To sir with love

LuLU

존경하는 선생님에게

학창시절의 추억

김태봉 기자

작성 2019.04.28 22:47 수정 2019.04.28 22:47


To sir with love

-LuLu-

 

Those schoolgirl days of telling tales and biting nails are gone

But in my mind,I know they will still live on and on

But how do you thank someone who has taken you from crayons to perfume,

It isn’t easy but I’ll try

If you wanted the sky I’d write a cross the sky in letters

That would soar a thousand fell high, To sir with love

 

The time has gone,for closing books and long last looks must end

And as I leave I know that I am leaving my best friend,

A friend who taught me right from wrong, And weak from strong

That’s a lot to learn,what what can I give you in return

 

If you wanted the moon,I would try to make a start

But I would rather, you let give my heart, To sir with love

 

이야기를 하고 손톱을 물어뜯으며,재잘되던 여학생 시절은 사라졌다.

하지만 내 마음 속으로는, 나는 그 추억이 여전히 맘속에서 살 아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당신을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던 시절에서 향수를 뿌리는 성인으로 데려간 그 분들에게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쉽지는 않지만 나는 노력할 거다.

만약 네가 하늘을 원한다면, 나는 하늘을 가로질러 글을 쓸 거다.

그것도 천피트나 높이 날아올라, 사랑하는 선생님께라고.

 

시간이 지나가 버렸어. 공부를 마치고, 오랜 낯익은 얼굴들도 마지막 모습으로 남고.

그리고 떠나면서 나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를 떠난다는 것을 안다.

옳고 그름을 가르친 친구, 그리고 무력의 나약함등 많은 것을 배웠는데 그런 내가 무엇으로 보답을 할 수 있을까?

 

만약 당신이 달을 원한다면, 나는 달을 따려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난 차라리, 당신에게 이 내 마음을 전하겠어, 사랑하는 선생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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