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쿠팡 물류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 102명 -

- 코로나19 진단검사시, 약 재고량 충분 -

- 렘데시비르, 해외 의약품 특례수입 신청예정 -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5.30 00:42 수정 2020.05.30 02:13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5월 29일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현재 신규 확진자는 58명이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1,402명, 신규 격리해제자는 23명, 총 90,9%가 격리 해제되어 현재는 770명이 격리중에 있다.


102명의 확진자는 쿠팡 물류센터의 직원이 72명, 직원의 가족등 접촉자가 30명이었고, 시도 별로는 경기도 42명, 인천 41명, 서울 19명 이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12일 부터 경기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근로자는 진단검사를 받은 후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혹시 가족중에 학생 또는 학교 종사자가 있는 경우에는 등교 중지, 가족중에 의료기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있는 경우에는 근무제한을 요청하였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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