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총 111명 -

- 택배 터미널 4,300여 개소 점검 -

- QR코드 전자 출입명부 작성시 개인정보 보호 -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5.31 23:07 수정 2020.06.01 20:33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 박능후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는 코로나19  감염확진자,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5월 31일 신규확진자는 27명으로, 쿠팡 물류센터 건을 포함한 지역사회 확진자 15명, 나머지 12명은 해외 입국사례다.


5월 31일 0시까지 발생한 확진환자는 총 1만 1,468명이며, 현재 793명의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는 진단검사 총 91만 822건을 시행한 결과다. 어제는 1분이 사망하여 지금까지 사망한 분은 총 270명이다.


사망한 환자분들과 유족분들에게 심심한 조의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부천 물류센터의 경우 오늘 12시까지 관련 환자 수는 총 111명이고 전수검사와 접촉자 파악이 신속히 이루어지면서 확진환자 증가 추세는 감소하고 있으나, 이 환자들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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