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9명 추가 총 1만 2,257명 -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9명중 지역사회발생 51명 -

- 종교, 소모임, 동호회, 방문판매 통해 감염 전파 -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6.18 20:37 수정 2020.06.18 23:23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6월18일 질병관리본부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과 대응관련 사항에 대하여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 발생이 51명이고, 그리고 해외유입이 8명, 총 5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서 누적하여 1만 2,25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신규로 26명이 격리해제되어서 현재 총 1,177명이 격리 중이다.

어제는 사망자가 1명 발생하였다. 심심한 애도의 말씀과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결국 코로나19에 대한 종국적인 해결책이 결국 치료제와 백신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근본적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호흡기로 전파되는 신종감염병을 이겨낼 수 있는 길은 우리들이 실천해야 될 거리두기가 가장 근본이 되겠다. 거리두기를 위해서 우리의 의식, 일상 그리고 전반적인,

사회체계도 진화되고, 적응이 되어야 최종적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이후에 완전히 달라진 세상이라는 것은 결국 이렇게 사회체계 자체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의미이고,

방역의 기본원칙인 거리두기, 마스크, 개인위생수칙 등 기본을 충실히 하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는 점도 다시 한번 강조드린다"고 하였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Copyrights ⓒ 경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일복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