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산학융합본부‘ R&D과제 연구노트 작성’ 시범도입, ‘2021년 전격시행’ -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 기업에 ‘꼭’ 필요한 다양한 설명회 개최로 오송지역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

신동언 기자

작성 2020.06.21 18:46 수정 2020.06.22 02:51


신동언 기자 =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청주SB플라자에서 R&D과제 연구노트 작성 및 활용법과 정부 정책자금지원 설명회를 지난 18일 가졌다.

설명회는 융합본부내 입주기업과 R&D지원 협약기업, 도내 관심있는 바이오기업 대표 및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융합본부는 2020년 선정된 ‘산학융합 R&D과제’, ‘과학화 사업 R&D과제’등 총 22개 바이오 분야 기업에 대하여 올해부터 연구노트 작성을 시범으로 운영하고 2021년부터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연구노트는 연구과정 및 연구 성과를 기록한 자료로써, 연구윤리, 연구지속성 유지를 위한 자료로, 추후 특허시비 시 법적보호를 위한 중요한 근거자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충북기업진흥원』에서 ‘바이오분야 중소기업 정책자금 설명’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주요 지원정책을 설명했다.
 
충북산학융합본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R&D 과제 협약 시 권고하고 있는 연구노트 작성·관리·활용에 대한 최신정보 공유와 코로나19 상황으로 재정적 어려움이 있는 기업들에게 정부 정책자금 설명회 개최함으로써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오송지역의 컨트롤타워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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