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여부 셀프 확인법/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10초만에 코로나-19 감염여부 셀프 확인법 -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6.27 13:28 수정 2020.07.07 11:55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지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코로나 감염 여부에 대해 확신을 못갖고 있다기에 이글을 공유하고자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는 감염의 증상이 몇일동안 보이지 않을수도 있다.


그럼 자신이 감염이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기침과 열과 같은 증상이 보여 병원에 가봤을 때 폐의 50%는 이미 섬유증이다. 즉 증상이 나타나고 병원에 가면 늦다는 것이다.


대만 전문가들은 매일 아침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치료를 제시했다. 숨을 깊이 들이쉬고 10초 이상 숨을 침는다. 이때 기침, 불편함, 답답함 없이 완료 한다면 폐에 섬유증이 없다는 뜻이다.


즉 코로나바이러스-19가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좋은 공기에서 매일 아침 자기 진료를 한다. 또 일본 의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대할 매우 유용한 충고를 했다.


모든 사람들은 입과 목을 항상 물로 적시고 절대로 건조하게 두면 안된다. 15분마다 물 한 모금씩 마시는 것이 좋다. 바이러스가 입으로 들어가더라도 물 또는 다른 음료를 마시면 바이러스가 식도를 타고 위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바이러스가 위에 들어가면 위산에 의해 바이러스가 죽게된다.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경우에는 바이러스가 기관, 폐로 통하는 숨길을 통해 폐로 들어가게 되어 매우 위험하게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폐에 이르기 전에 바이러스는 목 안에서 4일 동안 머믈러 있다고 한다. 이때 사람은 기침과 목이 아프기 시작한다. 만약 그 사람이 많은 물을 마시고 그리고 따뜻한 물이나 소금물 또는 식초로 가글(gargring)을 하면 바이러스를 제거하게 된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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