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 글루칸, 코로나19 시기에 면역력 취약층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

GN Corporation Co. Ltd

과학자들, 지병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팬데믹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임상 연구 추천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7.04 06:47 수정 2020.07.07 20:23
코로나19의 임상 연구 가치가 있는 일본 니치 글루칸의 면역 균형 잠재력 메커니즘

 

1,3-1,6 베타 글루칸(Beta Glucan)이 당뇨병, 신장병, 심장병 등 지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데 전략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를 검증할 임상 연구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immu.2020.01548/abstract)를 추천한다는 기사를 첨단면역학회지(Frontiers in Immunology Journal)가 게재했다.

1,3-1,6 베타 글루칸은 일본 건강기능식품에서만 볼 수 있는 흑효모균 아우레오바시디움 풀루란스(Aureobasidium Pullulans)’에서 추출한 물질이다. 니치 글루칸(Nichi Glucan)은 자연살해(Natural Killer, NK) 세포와 항바이러스 사이토카인(cytokines)을 활성화해 건강한 사람들과 암 환자, 노인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일본에서 수행한 3건의 연구를 통해 드러났다. 초기 연구를 통해 드러난 고무적인 결과는 이 보조식품의 면역력 강화 효과가 코로나19가 대유행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설을 창안하는 데 영감을 준다고 공저자인 이케와키 노부나오(Nobunao Ikewaki) 박사가 말했다.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 심각한 합병증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면역체계는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균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야 하지만, 면역세포들이 사이토카인(cytokine)이라는 분자를 과도하게 분비해 뇌줄중 등의 합병증이나 호흡기 장애를 초래하는 초염증(hyper inflammation)을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니치 글루칸은 세포독성 T세포(cytotoxic T Cell)와 면역그로불린(immunoglobulin) 등의 보호 요인을 강화하고 조절 T 세포(Treg cells)’sFa 세포 등을 통해 초염증을 이끄는 요인을 억제하는 면역조절제(immunomodulator)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저자들은 이 같은 조사 결과를 잠재적으로 매우 가치 있는 임상 연구라고 평가했다.

생체반응조절물질인 글루칸의 독특한 이점은 엑소다당류(exo-polysaccharide)와 수용성에 기인한다. 니치 글루칸은 일본 고치 현의 니요도(Niyodo) 강 상류에 위치한 GMP 공장에서 제조된다. 소피(Sophy Inc.)에서 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오나카 타케시(Takashi Onaka) 박사는 고치 현의 깨끗한 물은 니치 글루칸 생산의 핵심 요소로서, 니치 글루칸은 곧 자연의 선물이라고 말했다.

모든 일본 표준 안전 규범을 준수해 1996년 식품 첨가물로 승인받은 니치 글루칸은 약물이나 치료제가 아니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그로 인한 합병증을 막을 백신이나 의약품이 전무한 현 상황에서 면역체계가 취약한 사람들의 면역 강화를 돕기 위해 니치 글루칸의 효능을 확인하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저자들은 지적한다. 현재 즉각적 면역 자극을 위해 점착력이 강한 새로운 버전을 개발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독점 수출업체로서 소피와 함께 특허를 공동 출원하는 GN 코퍼레이션(GN Corporation)은 추가 연구 및 유통

(www.nichiglucan.com)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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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61700523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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