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고장 유럽에서 탄생한 리프레샤㈜, 미국, 일본 등 아마존에 입점

이영우 기자

작성 2020.07.06 12:34 수정 2020.07.06 12:34

유럽 명품브랜드 수준의 가죽 운동화가 국내에서도 탄생했다. 가죽을 컬러, 나염디자인 기술을 통해 염색하여 운동화 등 가죽 제품을 명품 회사들과 거래 및 생산을 진행해 왔던 국내 중소기업 리프레샤㈜(대표 이경선)가 브랜드를 이탈리아에서 런칭했다

리프레샤㈜는 이탈리아 브랜드로 아마존에서 수재화로 인정되어 브랜드 등록을 마치고 아마존에 성공적으로 입점하였다. 브랜드 런칭과 함께 공개한 세 가지 종류의 신발들은 리프레샤㈜의 홈페이지(http://ripresa.co/)는 물론 아마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는 미국, 일본의 아마존에서 만나볼 수 있지만 향후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갈 예정이다.

이번 브랜드 런칭을 통해 POLARE, EL NATH 그리고 SOMMO KIDS 세 가지 종류의 신발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신발들은 모두 천연 소가죽을 다른 명품회사들로부터 인정받은 리프레샤㈜만의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염색한 후 하나의 소가죽에서 여러 개의 신발을 제작하여 각각의 신발마다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프레샤㈜의 신발은 젊은 층에게 자존감을 높여주고 자신을 잘 표현해 주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신발의 디자인과 신선한 색감만을 보아도 모던함과 럭셔리함을 보여준다. 샤넬, 아르마니 등 글로벌 고급 브랜드들의 고급스러운 분외기를 풍기면서도 젊음을 표현한 리프레샤㈜의 신발은 셀럽이나 패션 리더들에게도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특히, 리프레샤㈜가 런칭한 모든 신발들을 이탈리아 마르케에 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및 필립 플레인 생산 업체인 플로렌스에서 신발을 주문, 제작하여 생산한다. 신발을 제작하는 가죽에 다양한 컬러의 패턴을 입힘으로써 기존의 단색을 기반으로 한 천연 소가죽 제품들과 차별화를 두어 앞으로의 패션 업종에 있어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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