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해양 테마파크! “아쿠아플라넷“ [국정일보 문이주 기자]

자연과 인간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문이주 기자

작성 2020.07.16 18:00 수정 2020.07.16 23:16

문이주 기자 = 전남 여수 신항 제2부두 인근에 자리한 국내 2위 규모의 아쿠아리움은 아름다운 바다와 접해 있고 어린이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이 생동하는 물고기를 직접 관찰하고 교감할 수 있는 곳이다.

 

아쿠아플라넷에서는 골든트레벌리. 남아메리카바다사자, 라쿤, 바다거북, 바이카물범, 블랙백나비고기, 아프리칸펭귄 등 300여 종 55000여 마리의 해양생물이 살고 있고, ‘흰 고래, ‘푸른바다거북등 멸종위기 생물들의 종보전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아쿠아(Aqua)는 바다의 웅장함, 그리고 해양과학과 인간의 만남을 뜻하며, 플라넷(Planet)아쿠아플라넷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첨단과학의 콘셉트를 관람객이 직접 탐험하듯 즐기게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메인 관람시설로 지정된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태양광발전에 의해 구현되는 친환경 아쿠아리움으로 각층에는 오션라이프’, ‘마린 라이프’, ‘아쿠아 포리스트등 차별화된 체험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아쿠아플라넷의 가치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해양생태계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해양문화의 가치를 전파하고, “생태계 보존이라는 명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박여울 과장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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