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부대 피하지 못한 물폭탄에 지뢰까지/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폭우로 이중고 겪는 강원 철원군 긴급 방문한 정세균 국무총리-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8.12 22:44 수정 2020.08.13 11:58

김일복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8월 11일 강원도 철원군 이길리를 긴급 방문했다.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 양질의 쌀까지 생산하는 강원도 철원 계속된 집중호우로 큰피해를 입었다.


폭우로 떠내려온 지뢰, 한탄강이 범람해 마을침수 그러나 현장에서 빛을 발휘한 강원도의 힘, 정세균 국무총리가 감동받은 이유라고 한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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