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이 너무도 그립다/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훗날 지금 현재를 돌이켜 봤을때 후회하지 않도록 잘 살자.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8.29 11:50 수정 2020.08.29 11:53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그때 그시절 너무도 그립다. 내가 직접 어릴적 늘 보고 자란 환경인데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았다. 특히나 쥐잡기 운동으로 쥐꼬리를 잘라 담임 선생님께 바쳤던..퇴비 증산 운동으로 풀베기하여 마을마다 태산을 이루었던..탈곡기로 벼를 털다 온몸이 먼지로 덮어쓰고..벼이랑에서 잡은 메뚜기를 구워 먹어 입술은 시꺼먹었던..초가삼간집 지붕 이을 때 이엉과 용마루를 엮었던..도리깨로 벼, 보리, 콩 타작했던..지난 시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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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학생때 저렇게 살았는데 벌써 추억의 사진이 되어버렸네, 훗날 지금 현재를 돌이켜봤을떄 후회하지 않도록 잘 살자.

  •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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